▒▒▒ 관악지역발전연구회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아이디

비밀번호

ID저장


  Total : 1035, 1 / 69 pages  

이 름   
Homepage    http://www.gwanjiyun.com
다운로드 #1    uyuy.jpg (64.0 KB), Download : 5
다운로드 #2    uyyy.jpg (79.8 KB), Download : 5
제 목    수능 만점 딱 1명…역대 최고 ‘불’국어, 영·수도 어려웠다


예상 1등급컷 국어 83~89점, 수학 81~92점…'불수능' 가능성
16일 치른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은 출제 당국이 '킬러문항'을 배제했지만 어려운 시험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EBS와 입시업체들은 국어 1등급 커트라인(등급 구분점수)이 원점수 기준으로 지난해 수능보다 10점 이상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EBS가 공개한 2024학년도 수능 국어 예상 등급 컷.
이날 오후 9시 30분 기준, EBSi는 국어 1등급 커트라인을 '화법과 작문' 선택 수험생의 경우 87점, '언어와 매체' 선택자는 85점으로 예상했다. 메가스터디는 화법과 작문 1등급 88~89점, 언어와 매체 1등급은 83~84점으로 추정했고, 이투스는 화법과 작문 1등급 86점, 언어와 매체 1등급은 83~85점으로 추정했다.

수학 1등급 커트라인은 EBSi는 '확률과 통계' 선택자의 경우 92점, '미적분'은 84점, '기하'는 90점으로 예상했다. 메가스터디 1등급 커트라인 예상 점수는 확률과 통계 91~92점, 미적분 82~83점, 기하 88~89점이다. 이투스는 확률과 통계 90점, 미적분 81~82점, 기하 88점을 1등급 커트라인으로 예상했다.

지난해 수능에서 국어 1등급 커트라인은 화법과 작문이 96점, 언어와 매체가 92점이었다. 현재까지 입시기관 추정치는 지난해 수능 국어보다 1등급 커트라인이 10점 가량 낮다. 지난해 수능보다 3문제 정도 더 틀려도 1등급이 될 수 있다는 의미라 이번 수능이 그만큼 어려웠다는 의미다.

2024 대학수학능력시험
제주 시험 중 정전 사고…남부교도소선 소년수 10명 응시
N수생 역대 최고, 등급 예측 어려워 …“재학생은 수시에 집중을”
노시니어존·수도권 통근인구도 나왔다…2024수능 이색 문제

EBS가 공개한 2024학년도 수학 예상 등급 컷.
수학의 경우 지난해 수능에서 확률과 통계는 88점, 미적분 84점, 기하 88점이 1등급 커트라인이었다. 이번 수능의 입시기관 추정치를 보면 확률과 통계는 지난해보다 1등급 커트라인이 높아졌고, 미적분은 지난해와 비슷하거나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즉 확률과 통계는 지난해보다 난도가 하락했지만, 미적분은 비슷하거나 더 어려웠다는 의미다.

추정대로라면 수학 선택과목에 따라 1등급 커트라인 격차가 지난해보다 크게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수능 표준점수는 시험이 어려울수록 만점이 높아진다. 상위권에서는 확률과 통계를 주로 선택하는 문과생이 미적분을 주로 선택하는 이과생에 비해 더 불리해질 수 있는 셈이다.

다만 수능 당일 나오는 입시기관의 등급 구분점수는 어디까지나 추정치이기 때문에 수험생이 정확한 등급을 알기는 어렵다. 또 입시에서 중요한 표준점수는 현재로서는 알기 어렵기 때문에 입시기관 추정치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해야 한다

수학 공통과목 22번, “킬러문항 아냐?” 시끌시끌
일부 수험생들, 볼멘소리
입시 전문가 지적도 나와
킬러문항 없앤 첫 수능… 국수영 모두 까다로웠다

킬러문항 없애면서…'물수능' 우려에 '불수능' 택했다
EBS·입시업계 "국어, 작년 수능·9월 모의평가보다 어려워"
"수학, 9월 모평보단 어려워 최상위권 변별력 확보"
영어도 작년보다 난도 상승…'N수생' 비중 높아 성적 분포에 영향 전망

수능 킬러문항 없앴다지만…‘오답 함정’ 팠다
국어, 지문 심도있는 이해력 요구…독서 10번·문학 27번 난제
수학, 작년보다 쉬워…미적분·기하 표준점수 높을 듯
영어, 소재 친숙했지만 지문 분석 어려운 문제 많아
수험생 “킬러문항 그대로” 반응도
전문가 “이과생 유리한 상황 개선되지 않을 듯”

"국어 1등급 커트라인 83∼89점, 수학 82∼93점"
국어, 작년보다 10점가량 떨어져…수학 '확률과 통계'는 상승
'미적분', '기하'는 작년과 유사한 수준서 1등급 컷 형성
"수험생 86%가 수능 어려웠다고 느껴…국어 체감난도 가장 높아"
응답자 64.5% "국어영역 '매우 어려웠다'"
만점자 표준점수, 국어 146·수학 147 추정…지난해보다 상승

'정답률 1%' 수학 22번 논란…"킬러 없앤 것 맞냐" 수능의 배신
“서울대 의예과 292점…주요대학 의대 합격선 2~4점↓”
불수능으로 문·이과 합격점 일제히 하락
‘킬러 없는 불수능’,어렵게 내고 사교육 가지 말라고?

경희대 6위, 서울시립대 9위…두계단씩 뛴 두 대학에 톱10 요동 [2023 대학평가]
지난해에 이어 2위인 연세대(서울)는 1위 서울대와의 격차를 더 좁혔다. 특히 현장실습 학생 수가 2021년 74명에서 지난해 301명으로 4배 이상 증가하며 종합 점수가 상승했다. 대학의 창업 지원 순위도 평가 대상 대학 중 3위다. 연세대는 현장실습 독려를 위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는 등 적극적으로 학생 진로를 지원하고 있다

수능 만점 딱 1명…역대 최고 ‘불’국어, 영·수도 어려웠다
평가원·교육부, 2024학년도 수능 채점결과 발표
국어 난이도, 평가원장 사과사태 불렀을 때 수준
한개 틀렸는데 만점보다 표준점수 높다…불수능 '혼돈의 성적표'

수능 만점자·표준 수석 공통점… ‘같은 학원’ 재수생
수능 만점자는 용인외대부고 졸업생 유리아
대구 경신고 졸업생 이동건, 표준점수 수석





1035    정부 “전공의 29일까지 병원 복귀 시 책임 묻지 않겠다”     2024/02/21  38
1034    이강인 “런던 찾아가 흥민이 형에 사과…흔쾌히 반겨줬다”     2024/02/14  65
1033    초·중·고교생 2년 뒤 500만명 붕괴…올해 초등교 27곳 문 닫는다     2024/01/18  126
1032    “코인의 봄, 올 131조 유입 예상”… “금융불안 키울 역사적 실수”     2024/01/12  61
1031    '늙어가는 한국'…70대 이상 인구, 20대보다 많아졌다     2024/01/11  33
1030    서울대병원 점령한 유튜버들, 곳곳 휘저으며 생중계     2024/01/04  76
1029    저출산 후폭풍…학생도, 학교도, 교사도 사라진다     2023/12/14  130
1028    ‘메가 서울’…인천·경기, 반대(65%)가 찬성(23%) 압도     2023/12/11  79
1027    한강대교 카페 리모델링… 한강 전망 호텔로 탈바꿈     2023/12/05  71
   수능 만점 딱 1명…역대 최고 ‘불’국어, 영·수도 어려웠다     2023/11/17  115
1025    발표 코앞에서 다시 취소…정부, 의대증원 수요조사 발표 연기     2023/10/16  205
1024    총선 D-174, ‘선거구제’도 ‘선거구 획정’도 모두 손놓은 與野     2023/10/04  189
1023    삼성·SK, 美반도체 보조금 받으면 中생산능력 5%이상 못늘린다     2023/09/23  167
1022    경남은행 횡령, 500억 아닌 3000억...13년간 77번 훔쳐도 몰랐다     2023/09/21  137
1021    빅3학원·일타강사도 ‘문제 거래’...수능 출제교사에 킬러문항 샀다     2023/09/18  165

1 [2][3][4][5][6][7][8][9][10]..[69] [NEXT]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