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지역발전연구회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아이디

비밀번호

ID저장


  Total : 972, 1 / 65 pages  

이 름   
Homepage    http://www.gwanjiyun.com
다운로드 #1    t677u.jpg (150.7 KB), Download : 1
다운로드 #2    tyuu.jpg (20.0 KB), Download : 1
제 목    美, 백악관 방어무기 ‘나삼스’ 우크라 조기 투입할 듯


러, 발트해 軍병력 80% 빼내 우크라로… 지대공 미사일도 투입
러시아가 나토(NATOㆍ북대서양조약기구) 소속 발트해(海) 국가들을 겨냥해 배치했던 러시아 제6군의 3만 명 병력 중 80%을 빼내 우크라이나 전선에 투입했다고, 미국의 외교ㆍ안보 저널인 포린폴리시(Foreign Policy)가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전선에서 겪은 막대한 병력 손실을 보충하기 위한 조치였다.

발트해 국가의 한 국방 관리는 이 저널에 “러시아군이 가장 밀집했던 이 지역에서 지난 7개월간 진행된 러시아군 병력 축소는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수십년간 우리를 상대했던 러시아 지상군 병력은 이제 사실상 사라졌다”고 말했다. 물론 러시아 해군의 핵(核)으로 콜라 반도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러시아 해군의 북방 함대와, 이 지역의 러시아 공군력에는 변화가 없다.

러시아 제2의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인근에 위치했던 지대공 미사일 기지의 2021년 8월 모습(왼쪽)과, 12대의 S-300 미사일 발사대와 레이더, 관련 장비들이 모두 사라진 지난 9월2일의 위성 사진
그러나 최근 핀란드 공영방송 YLE는 핀란드와 가까운 상트페테르부르크를 비롯한 이 지역에서 이동식 지대공 미사일 발사시스템과 미사일이 사라진 위성사진을 공개했다. YLE는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곽에는 원형으로 모두 14개의 대공(對空)미사일 기지가 있지만, 네 군데는 비었다고 전했다. 핀란드의 한 군사전문가는 이 방송에 “제500 대공미사일 연대가 운영하던 발트해 지역의 한 미사일 기지는 완전히 비었다”고 말했다.

2020 국방 백서
우크라이나 침공 전에, 러시아는 칼리닌그라드에 1만2000명, 발트해 국가들과 접한 서부 국경 지역에 1만8000명의 지상군과 공수부대를 배치했다. 또 수백 대의 탱크와 중무장 전투차량, 다연장로켓, 미사일 등을 이 지역에 배치했다. 그런데 이제 6000명 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이다. 나머지 병력은 우크라이나 북동부 전선에 투입됐지만, 최근 우크라이나군은 러시아가 점령했던 이곳의 최대 도시 하르키우를 탈환하는 데 성공했다.

아르비다스 아누사우스카스 리투아니아 국방장관은 포린폴리시에 “우크라이나 전쟁 초기에 러시아 전투력을 보강했던 대공 미사일이 막대한 피해를 입으면서, 러시아로선 다른 곳에서 가져올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러시아가 계속 이 지역을 비워 둘 리는 없다. 당장 9월27일 체코가 발트해 국가인 핀란드와 스웨덴의 나토 가입을 승인해, 이제 두 나라는 30개 나토 회원국 중 튀르키예와 헝가리의 승인 절차만 남겨두고 있다.

에스토니아 외무부의 조나탄 브세비오브 사무총장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 모든 것을 걸면서, 우리 국경엔 러시아 정규군 병력이 없어 임박한 군사적 위협 가능성은 매우 낮지만, 러시아는 여전히 위험한 세력”이라고 말했다. 발트 지역의 군사전문가들은 러시아는 이 지역의 부족한 병력을 신병으로 채울 수도 있지만, 신병들은 훈련이나 장비 면에서 열악한 상황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아메리칸시큐리티 센터의 안보 전문가인 짐 타운센드도 이 저널에 “오늘날 발트 국가들에 대한 러시아의 위협은 1년 전과는 다르다”면서도 “발트해의 소국(小國)으로선 러시아가 지금 헤맨다고 경계를 낮출 수는 없다”고 말했다.

푸틴, 우크라 점령지 합병조약 30일 크렘린궁서 체결
4개 점령지 수장과 면담 및 연설 예정…의회에 초청장 발송
이후 의회 비준, 대통령 최종 서명 예정…내달 4일 최종 완료 가능성
러, 30일 우크라 점령지 공식 병합…푸틴 “옛 소련 영향력 회복해야”

푸틴 “핵무기는 美가 먼저 쓴 전례있다”... 점령지 합병 선언하며 核위협
“새로 생긴 4곳, 모든 수단 동원해 지킬 것”
서방은 “유엔 헌장과 국제법 위반” 반발
푸틴, 우크라 점령지 합병조약 서명…"모든 수단으로 지킬 것"
"러시아에 4개 지역 새로 생겼다"…우크라에 "군사행동 멈추고 대화해야"
"서방, 민주주의 말할 자격 없다…미국, 핵무기 사용 선례 남겼다" 주장도

英·中·美·튀르키예… 그들의 헛발질, 세계경제를 구렁텅이로
푸틴 핵버튼 누를까…"60년전 쿠바 위기 이후 긴장 최고조"
핵어뢰 ‘포세이돈’ 장착한 러 잠수함 사라져…나토, ‘만일의 사태’ 경고
핵 어뢰 ‘포세이돈’ 탑재한 러 잠수함 ‘벨고로드’
전문가들 “느리지만 막을 수 없는 죽음의 무기”
우크라 전쟁서 러 수세 몰린 와중 돌연 사라져
나토 “미국-나토 향한 핵 무력 시위 임박” 경고

바이든, 푸틴에 초강도 경고장 "핵무기 쓰면 '아마겟돈' 온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7일(현지시간) 핵전쟁으로 인류가 공멸할 위험성이 1962년 쿠바 미사일 위기 이후 최고 수준에 이르렀다고 말했다.
"크림반도 러 드론기지 타격"…우크라, 美에 ATACMS스 지원 요청

"14세 아들 최전선 파견"...푸틴의 개, 초고속 별3개 달았다
블라디미르 푸틴(70) 러시아 대통령의 ‘충견’으로 알려진 람잔 카디로프(46) 체첸 공화국 수장이 ‘쓰리스타’를 달았다. 사관학교를 나오지 않고 현역으로 러시아군에 복무한 적도 없지만, 2020년 마흔 네살에 소장(별 1개)으로 장군 계급에 들어서더니 2년여 만에 상장(별 3개)으로 초고속 승진했다.
러시아 점령지 크림대교서 화물열차 연료탱크 폭발
크림대교 폭발에 우크라 "기념우표 발행"…러 "테러 보복해야"

우크라이나 침공 상징 크림대교 폭발
러시아 본토와 크림반도를 잇는 크림대교가 8일(현지시간) 폭발로 일부 붕괴하며 러시아군의 고질적 문제였던 보급 차질이 악화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미국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서방 군사안보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비용, 시간, 안전에서 크림대교와 비교할 대안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수도 키이우 등 우크라 곳곳서 폭발음…사상자 발생”
크림대교 폭발 이틀만에 키이우서 큰 폭발음…사상자 여러명
미사일 공격인듯…"폭발 1시간여 전 공습경보, 시내 중심부에 검은 연기"
푸틴 '피의보복' 나섰나…우크라 심장부 키이우 등 미사일 공습
크림대교 폭발 이틀만에…러 배후기관 지목 국가안보국 등 표적 가능성
"키이우서 5명 사망·12명 부상"…젤렌스키 "피해 극대화 위해 출근길 러시아워 선택"
서부 르비우·북동부 하르키우 등 주요 도시에도 기반시설 겨냥 잇단 공격
우크라 "무력으로 해결될 문제" '복수' 공언…일촉즉발 전운 고조

"21세기에 있을 수 없는 만행"…G7 내일 젤렌스키와 화상회담
미사일 75발 '푸틴의 보복'...키이우 '삼성 입주건물'도 당했다
70일만에 공격받은 키이우, 출근길 도심 피투성이에 곳곳 불바다
美, 백악관 방어무기 ‘나삼스’ 우크라 조기 투입할 듯
대공방어 시스템 나삼스(NASAMS)를 투입해 라트비아의 한 기지에서 훈련하고 있다
러 '겨울 공황' 노렸다…우크라에 미사일 보복한 곳들 보니

러, 민간인 겨눈 보복 공습…바이든 “첨단 방공시스템 조기 지원”
'러 영토병합' 규탄 유엔총회 결의안 통과…143개국 찬성
우크라에 위성서비스 쏜 머스크의 변심 "미군이 5700억 내라"
크렘린궁 “핵 훈련 실시, 푸틴 참관”… 우크라 침공 8개월만
러, 푸틴 참관하에 핵훈련…“美가 그토록 우려했던 일”





972    남욱 “지분 증언 책임질것… 허위라는 李측, 위증죄 고소해보라”     2022/10/19  164
   美, 백악관 방어무기 ‘나삼스’ 우크라 조기 투입할 듯     2022/09/30  158
970    환율 1430원 깨지고 코스닥 700선 붕괴 ‘블랙먼데이’     2022/09/22  100
969    찰스 3세, 2.2㎏ 순금 왕관 쓰고 내년 봄 대관식     2022/09/17  92
968    北, '선제공격' 핵사용 5대조건 천명…'참수작전'에도 핵타격     2022/09/13  110
967    킹달러' 폭주…환율 1,380원 뚫고 코스피는 2,400 무너져     2022/08/23  167
966    중, 사드를 ‘미국 칼’ 규정…대만 지척까지 배치될까 선제 압박     2022/08/12  143
965    민주당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     2022/07/31  135
964    행안부, 경찰국 신설 이어 이번엔 '경찰대 개혁' 추진     2022/07/25  113
963    이재오 "지지율 10%대 추락뒤 50%로 올린 MB, 묘약은 딱 두글자"     2022/07/21  121
962    검찰, 박지원 출국금지…'美체류' 서훈은 입국 시 통보 조치     2022/07/07  153
961    오늘부터 전기-가스요금·전기차 충전요금 줄줄이 인상     2022/06/28  168
960    감사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감사 착수     2022/06/17  159
959    "北, 풍계리 핵실험장 4번 갱도서도 활동 포착"…연쇄 핵실험?     2022/06/13  112
958    지구촌 동시다발 덮치는 각종 인플레…     2022/06/11  120

1 [2][3][4][5][6][7][8][9][10]..[65] [NEXT]

   
Copyright 1999-2022 Zeroboard / skin by ZE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