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지역발전연구회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아이디

비밀번호

ID저장


제목: 부산의사회 “李 헬기이송, 지역의료 살린다던 위선 드러나”

등록일: 2024-01-02 11:29

부산의사회 “李 헬기이송, 지역의료 살린다던 위선 드러나”


이재명, 부산 방문중 흉기 피습…의식있는 상태서 병원
신원미상 남성으로부터 목 왼쪽 공격당해…부산대병원으로 이송
경찰, 미리 흉기 소지한 남성 용의자 현장서 검거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일 부산 현지 방문 일정을 소화하던 중 흉기로 습격당했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27분께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를 둘러본 후 기자들과 문답을 진행하던 중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남성으로부터 왼쪽 목 부위를 공격당해 피를 흘린 채 쓰러졌다.
이 대표는 출혈이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의식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정을 함께하던 지도부와 당직자 등은 곧바로 119에 신고한 뒤 지혈 등 응급 처리를 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곧바로 이 대표를 공격한 남성을 검거해 연행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이 남성은 주변에서 지지자처럼 행동하던 중 사인을 요구하며 펜을 내밀다가 소지하고 있던 20∼30㎝ 길이의 흉기로 이 대표를 공격했다.
이 대표는 사건 발생 20여분 만인 오전 10시 47분에 도착한 구급차에 실려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로 이송됐다.
이 대표는 이날 경남 양산에 있는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해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었으나 모든 일정을 취소했다.

가덕도 찾은 이재명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일 신공항 예정 부지인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전망대를 찾아 발언하고 있다.
이재명, 부산 방문중 피습…목 부위 흉기에 찔려
이재명, 부산서 목 부위 흉기 피습...“피로 셔츠 젖을 정도”
이재명, 부산 방문 중 피습…목 부위 찔려 병원 이송

이재명에 “사인 좀 해달라” 접근한 뒤 흉기로 목 찔러
이 대표 팬클럽 머리띠 두르고 지지자 행세
이재명, 부산서 피습 당해… 지지자 사칭한 괴한 습격
종이왕관 쓰고 다가와 “사인해달라”… 순식간에 이재명 공격

이재명 서울대병원 이송...민주 “경정맥 손상 의심, 대량 출혈 우려”
응급치료 마친 이재명 대표, 서울대병원 이송…민주 "출혈 우려"
민주 “이재명, 경정맥 손상 의심, 대량 출혈 우려”…서울대병원 이송
이재명 피습, 계획범죄 의심…"지난달 부산 방문때도 접근"

이재명 찌른 남성, 충남 거주 57년생... “죽이려 했다” 진술
종이왕관 쓰고 다가와 “사인해달라”… 순식간에 이재명 공격
이웃들 "이재명 습격범, 민주당원이라더라…조용한 성격"
민주 "이재명 수술 끝나…한점 의혹없이 수사해 진상 밝혀야"

文 "이재명 피습, 용서받지 못할 테러…민주주의에 중대한 도전"
“경동맥 아니라 천만다행”... 이재명 2시간 수술 받고 회복 중
이재명, 흉기 피습…2시간 혈관재건술 후 중환자실서 회복중
‘혐오의 정치’ 칼날에 쓰러진 야당 대표
이재명, 부산 가덕도 행사서 피습… 목 찔렸지만 생명엔 지장 없어
반복되는 정치 테러 비극… 尹대통령 “어떤 폭력도 용납해선 안돼”

이재명 대표 피습… ‘총선’이 테러 당했다
60대 전직 공무원, 지난달부터 李 따라다녀… “죽이려 했다” 진술
이재명, 일반병실로 이동... 민주 “1㎝ 열상 아닌 2㎝ 자상”
민주 “이재명, 천운이 목숨 살려…목 1㎝ 열상 아닌 자상”
李 의사소통 가능… 의료계 “일반적으론 일주일 내 퇴원”

부산의사회 “李 헬기이송, 지역의료 살린다던 위선 드러나”
“의료전달체계 짓밟아”
이재명 응급조치한 부산대 의사…“당시 이송 반대했다”
서울대병원 “경험 많은 의사 필요해 부산대 측이 전원 요청”
부산대병원 외상외과 교수 “수술할 수 있었고 이미 준비 중이었다” 반발

테러는 뒷전, 이재명 습격범 당적만 캔다…최악의 진영 정치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제목 등록일 조회
1433
 한국, 안보리 북한문제 비공식 협의 첫 참석…北위협 대응 촉구
2024-01-12 470
1432
 총선 앞 쌍특검법 불끄기냐 살리기냐…여야, 9일 본회의 대치
2024-01-07 449
1431
 여야, DJ 100주년 기념식 집결…"분열 아닌 국민통합 이뤄내야"
2024-01-06 436
1430
 북한 "한국 훈련 대응으로 해상사격…적 도발시 전례없는 대응"
2024-01-06 433
  부산의사회 “李 헬기이송, 지역의료 살린다던 위선 드러나”
2024-01-02 432
1428
 尹대통령, '따뜻한 정부'·'문제 해결 정부' 키워드로 신년사
2024-01-01 482
1427
 [2023결산] 연합뉴스 선정 10대 국내뉴스
2023-12-15 469
1426
 尹대통령 네덜란드서 귀국…공항 나온 윤재옥에 "수고 많았다"
2023-12-11 477
1425
 “국민의힘, 다양성 부족… 지도부 변화해야” 첫 영입인사들 쓴소리
2023-11-30 434
1424
 尹 “민관 모두 정말 열심히 뛰어... 엑스포 실패, 저의 부족”
2023-11-27 432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152   [다음 10개]
        처음으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