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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규성 2골에도' 한국, 가나에 2-3 석패…월드컵 16강 '빨간불'

등록일: 2022-11-21 04:39

'조규성 2골에도' 한국, 가나에 2-3 석패…월드컵 16강 '빨간불'


[월드컵] 92년 역사상 첫 겨울·아랍 대회 오늘 밤 킥오프
한국시간 21일 오전 1시 카타르-에콰도르전으로 2022 월드컵 개막
벤투호는 조별리그 H조에서 우루과이·가나·포르투갈과 경쟁

황금빛 빛나는 우승 트로피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나흘 앞둔 16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FIFA 팬 페스티벌 행사장 내 설치된 FIFA 박물관 특별전시회 공식 오프닝 이벤트에서 공개된 대회 우승 트로피 모습.
92년 역사상 처음으로 겨울에, 그리고 아랍 국가에서 열리는 지구촌 최대 축구 잔치가 마침내 막을 올린다.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이 21일 오전 1시(이하 한국시간)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카타르-에콰도르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으로 개막한다.
12월 19일 오전 0시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결승을 치러 챔피언을 가릴 때까지 29일 동안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시선은 카타르의 8개 경기장으로 향하게 된다.
1930년 시작해 4년마다 치르는 월드컵이 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한국과 일본이 공동 개최한 2002년 대회 이후 20년 만이자 역대 두 번째다. 서아시아, 아랍 국가에서는 처음 개최된다.

손흥민 사진 걸린 카타르 도하의 빌딩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사흘 앞둔 17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의 한 건물 외벽에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0·토트넘 홋스퍼)의 사진이 걸려있다. 중동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카타르 월드컵은 오는 20일 막을 올린다.
22번째인 올해 대회 참가국 중 브라질은 한 번도 거르지 않고 출전한다.
반면, 카타르는 이번 대회 출전국 중 유일하게 월드컵 본선 무대에 처음 오른다.
2019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우승국인 카타르는 개최국 자격으로 자동출전권을 얻어 월드컵 본선에서 첫선을 보인다.

개최국이 월드컵 데뷔전을 치르는 것은 제2회 대회인 1934년의 이탈리아 이후 카타르가 처음이다. 다만, 당시 이탈리아는 개최국임에도 지역 예선을 치러 그리스를 제치고 월드컵 데뷔 기회를 잡았다.
한 차례 공동 개최를 포함한 총 21번의 월드컵에서 지금까지 개최국은 대회 첫 경기에서 진 적이 없다.
개최국은 대회 개막전(7승 3무)을 포함한 팀 첫 경기에서 16승 6무를 기록했다.
역대 개최국이 1라운드를 통과하지 못한 것도 2010년 조 3위로 16강 진출에 실패한 남아프리카공화국이 유일하다.
카타르와 개막전을 치르는 에콰도르는 2002년, 2006년, 2014년에 이어 4번째 월드컵 그라운드를 밟는다. 역대 최고 성적은 2006년 독일 대회 16강이다.
에콰도르는 최근 15번(5승 9무 1패)의 A매치에서 딱 한 번만 패했다.

지구촌 축제, 이제 시작!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둔 20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알 비다 파크 '피파 펜 페스티벌' 개막행사를 찾은 축구팬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피파 팬 페스티벌은 축구팬들을 위해 월드컵 생중계를 비롯한 다양한 전시와 공연이 펼쳐지는 공간으로 오는 12월 18일까지 운영된다.
한편,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조별리그 H조에서 우루과이, 가나, 포르투갈과 경쟁한다.
벤투호는 24일 오후 10시 우루과이, 28일 10시 가나, 12월 3일 0시 포르투갈과 차례로 맞붙어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역대 두 번째 '원정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카타르 월드컵 29일간 열전(熱戰)의 기록…. 손흥민 "잊지 못할 월드컵 만들 것"
‘WC 첫 출전’ 주최국 카타르, 에콰도르에 0-2로 패...개최국 징크스 깨져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20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알코르 알베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카타르 월드컵 개막식에서 월드컵 공식 사운드트랙 '드러머스'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개막식 빛낸 BTS 정국…'지구촌 축구 축제는 시작됐다!'
알코르 알바이트 스타디움서 카타르-에콰도르 개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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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성 2골에도' 한국, 가나에 2-3 석패…월드컵 16강 '빨간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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