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지역발전연구회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아이디

비밀번호

ID저장


제목: 홍준표 "尹 대선 경선 승리엔 종교집단"
이름: * http://www.gwanjiyun.com


등록일: 2025-07-27 03:43
조회수: 719
< 홍준표 "尹 대선 경선 승리엔 종교집단" >
홍준표 "尹 대선 경선 승리엔 종교집단"…친윤 권성동 "망상"
홍준표 전 대구시장(왼쪽)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2021년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된 것을 두고 소셜미디어에서 설전을 벌였다. 당시 대선 후보 경선에서 패배했던 홍 전 시장이 자신이 진 이유로 특정 종교의 윤 전 대통령 지원을 언급하자 친윤(친윤석열)계 핵심인 권 의원이 반발한 것이다.

홍 전 시장은 26일 페이스북에서 "최근 특검 수사가 2021년 10월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 초점을 둔 것은 윤석열 정권 출범의 정당성을 겨냥한 것으로 보인다"며 "당시 국민 여론에서 내가 압승했으나 당원 투표에서 참패해 후보 자리를 윤 전 대통령에게 내줬다"고 언급했다.

이어 "당시 권성동 의원이 당원투표에서 (윤 전 대통령이) 압승한다고 큰소리친 배경에 신천지·통일교 등 종교집단 수십만의 책임 당원 가입이 있었다는 것을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며 "윤 정권은 태어나서는 안 될 정권이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지난 대선 경선에서 탈락한 뒤 자신이 국민의힘을 탈당한 데 대해 "두 번 사기 경선을 당하고 보니 그 당에 염증이 나서 더 이상 있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에 권 의원은 페이스북에서 "홍 전 시장의 발언은 전형적인 허위사실 유포이자 문제 원인을 늘 타인에게 찾는 '홍준표식 만성질환'의 재발"이라며 "저는 당시 특정 종교와 결탁해 조직적인 투표 독려를 한 사실이 없다"고 반박했다.

권 의원은 "특정 종교집단의 개입이 있었다는 주장은 본인의 부족으로 인한 패배를 인정하지 못하는 분열적 망상"이라며 "탈당은 곧 이별인데 '스토킹 정치'는 이제 그만하기를 바란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최대한 참아왔지만 허위 사실을 유포한다면 더는 묵과하지 않고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덧붙였다.

홍준표 "尹 국힘 대선경선 승리배경은 특정종교"…권성동 "망상"
洪 "2021년 경선 때 신천지·통일교 당원 가입…尹, 태어나선 안될 정권"
權 "자기 부족으로 패배하고 남탓…계속 허위사실 유포시 법적 대응"
끝없이 추락하는 국힘…전한길 이어 이번엔 신천지 개입설
'홍준표 키즈' 배현진, 洪 때렸다…그 독설 뒤엔 풀리지 않은 앙금?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893
 이재용, 관세협상 지원위해 워싱턴행…
2025-07-29 726
 홍준표 "尹 대선 경선 승리엔 종교집단"
2025-07-27 719
891
 美, 日 이어 EU와도 15% 관세 타결 임박…韓에도 적용되나
2025-07-20 735
890
  시진핑 퇴진 타협 가능성 "건강상 4연임은 무리" 이 논리로
2025-07-19 705
889
 尹 결국 재구속…법원, 구속적부심 기각했다
2025-07-10 747
888
 기후변화로 어획량은 느는데…쿼터에 막혀 폐기되는 동해안 참치
2025-07-08 537
887
 벌교 명물 '참꼬막' 멸종위기 대하소설 태백산맥 등장한
2025-07-05 551
886
 “초서 읽을줄 아는 젊은이 거의 없어… 귀중한 고문헌이 이러다 폐지 될 판”
2025-07-03 570
885
 군함도 세계유산 10년에도…日, '강제노동 설명' 약속 지속 외면
2025-07-02 501
884
 고리1호기 40년 운영 끝 역사속으로…원전해체 새 시장 열리나
2025-06-27 527
883
 일본에 있던 비운의 한국 건물…관월당, 100년 만에 돌아왔다
2025-06-24 587
882
  한국 대사관 행사에 日 현·전 총리 4명 깜짝 등장'수교 60년,
2025-06-20 577
881
 ‘자영업자’ 김병현의 행복론 “7000원짜리 핫도그 파는 지금이 행복”…
2025-06-15 575
880
  BTS RM·뷔 "부대 복귀 그만하고 무대 복귀 빨리 하겠다"
2025-06-10 507
879
 '천만 송이 활짝' 삼척장미축제 성료…동해안 대표 꽃축제 입증
2025-06-02 520
878
 유시민 "설난영 인생선 갈 수 없는 자리… 제정신 아니다"
2025-05-30 510
877
 “강원랜드 외국인 관광객 10배로”…
2025-05-28 525
876
  박정자 '1박2일 장례식'150명 문상객 웃음 터졌다…빨간 구두
2025-05-25 525
875
 우승하자마자 태극기 허리춤…'무관탈출' 손흥민, 하염없이 눈물
2025-05-22 535
874
 이정후 쓰리런 쐐기포 5호 홈런 터졌다
2025-05-14 544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45   [다음 10개]
        처음으로
Copyright 1999-2026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