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지역발전연구회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아이디

비밀번호

ID저장


제목: 검사 탄핵 이틀 뒤 이재명 부부 소환 통보… 野-檢 강대강 충돌
이름: * http://www.gwanjiyun.com


등록일: 2024-06-26 03:33
조회수: 46
< 검사 탄핵 이틀 뒤 이재명 부부 소환 통보… 野-檢 강대강 충돌 >
아버지 이어 “이재명 대통령 시대”…충성경쟁이 된 민주 최고위 경선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24일 국회 본청을 나서고 있다. 이날 이 대표는 대표직을 사퇴했다.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연임하려고 대표직을 사퇴한 가운데, 8·18 전당대회 최고위원 경선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자들의 ‘충성 경쟁’이 거세다. 국민의힘의 공격은 말할 것도 없고, 민주당 안에서도 당 지도부가 되려는 이들이 가치와 비전을 겨뤄야 할 전당대회가 ‘이재명 일극체제’ 완성의 장이 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전날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강선우 의원은 25일 에스비에스(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이 대표가 사임하고 다시 돌아오셔야 된다는 말씀을 좀 강하게, 그리고 크게 소리가 날 수 있도록 말씀드리고 싶다”고 했다. 강 의원은 전날 출마 일성으로 “이재명을 지키는 일이 민주당을 지키는 일”이라며 “이재명 대통령 시대, 강선우가 열겠다”고 했다. 같은 날 출마 뜻을 밝힌 김병주 의원도 “이 전 대표와 함께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고 지켜내겠다”고 했다. 최고위원 출마를 준비 중인 한준호 의원은 전날 페이스북에 “‘당원이 주인인 정당’을 만든 이 대표의 내일은 ‘국민이 주인인 나라’를 향해 힘차게 시작될 것”이라고 적었다.

이런 분위기에, 곽규택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최고위원 출마자 대부분도 오직 ‘이재명 지키기’라는 과업을 이루려는 비뚤어진 사명을 가진 자들 뿐”이라며 “70년 전통의 민주당에 오직 ‘이재명’이라는 한 사람만 남았다”고 논평했다.

민주당 안에서도 국민의 대표로 선출된 공직자이자, 제1야당을 이끌겠다는 지도부의 자세로 보기엔 낯부끄럽다는 비판이 나왔다. 한 재선 의원은 “최고위라는 집단지도체제는 서로 다른 의견과 다양한 국민의 목소리를 반영할 수 있도록 구성돼야 의미가 있다. 다른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다른 역할을 하지 못하는 최고위원이 당 의사결정에 어떤 도움이 될지 의문”이라고 말했다. 한 수도권 의원은 “최고위원 도전자 입장에선 이 전 대표 지지를 표명할 수 있다. 하지만 그게 전부인 게 문제”라고 꼬집었다.

‘명심 경쟁’ 일변도로 펼쳐질 전당대회로는 컨벤션 효과, 즉 대중의 큰 관심을 끌거나 답보 중인 당 지지율을 끌어올리는 게 어렵다는 지적도 있다. 다음달 전당대회를 앞둔 국민의힘에선 윤상현·나경원 의원,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 4명이 출마해 ‘친윤 대 비윤’의 흥행 구도가 마련된 점과도 대비된

이와 함께 “민주당의 아버지는 이재명 대표”(강민구 최고위원) 등 당내에서 분출되는 ‘이재명 칭송’을 둘러싼 우려도 크다. 전체 유권자의 정서와는 거리가 있는 탓이다. 이날도 정진욱 의원은 페이스북에 “윤석열 정권의 조기 종식과 민주당 정권의 재창출을 위해 누가 필요한지 우리는 안다. (이 전 대표가) 다시 민주당 대표를 맡아 민주당에 필요한 강력한 리더십과 확고한 비전을 보여주실 것을 기다린다”고 적었다. 한 중진 의원은 “방 안에서 비슷한 사람들끼리 소리치며 메아리를 키우고 있지만 결국 밖으로는 빠져나가지 못한다”며 “지방선거, 대선을 앞두고 외연 확장은 기대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산넘어 산… 내부 경쟁자 없는 李, 가장 높은 산은 李
‘李체제 공고화’ 되레 부담 될 수도
아직 공개 반발 없지만 불씨는 여전
"아버지" 이어 "대표로 돌아오셔야" 여기가 북한인가

"이름이 뭐냐" "공부는 내가 더 잘해"... 법사위 또 난장판
민주당, 방송3법 등 강행 처리
"공부 좀 해요" "환갑 넘어 공부 자랑 한심"…법사위 유치한 말다툼
"1당이 상임위 먼저 선택"…원구성 승자독식법 추진하는 野

"전현희 천군만마" "이인영 수박"…또 개딸에 휘둘리는 野전대
이재명 공직선거법 재판 9월 6일 결심…10월께 선고 나올듯
기소 사건 중 처음으로 1심 종결
검찰총장 "검사 탄핵, 이재명이 재판장 맡아 재판하겠다는 것"

野, 대장동 등 이재명 수사검사 4명 탄핵 착수
채상병특검법 필리버스터 대치…내일 野단독처리·與거부권 수순
22대 국회 첫 상정법안은 특검법…경제분야 대정부질문 무산되며 이틀째 파행
與 '무제한 토론' 돌입했지만…野 '토론종결 동의'로 24시간 뒤 강제 종료
거부권→재표결로 여야 대치 장기화 불가피…국회 개원식·대표 연설도 불투명

채상병특검법 필리버스터 이틀째…野, 오후 표결 전망
野 “이진숙 위법땐 국회권한 행사” 탄핵 시사
與 “자질평가 않고 국정 발목잡기”
총선 이겼지만 지지율은 졌다? '이재명의 민주당' 두 얼굴

검사 탄핵 이틀 뒤 이재명 부부 소환 통보… 野-檢 강대강 충돌
경기지사때 법인카드 유용 의혹
野 “국면전환용 전형적 방탄 수사”
檢 “통상 수사절차… 소명기회 제공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838
 출마선언 하는 이재명 전 대표
2024-07-10 23
837
 英 이어 佛도…극우 돌풍·우향우에 견제구, 유럽지형 다시 출렁
2024-07-09 18
836
 이란 대통령에 개혁파 페제시키안 당선…54% 득표
2024-07-06 24
 검사 탄핵 이틀 뒤 이재명 부부 소환 통보… 野-檢 강대강 충돌
2024-06-26 46
834
 여성 노출 포스터까지 걸었다…후보 56명, 요지경 도쿄지사 선거
2024-06-23 32
833
 美 국무부 당국자 "북·러 모두 겨냥한 추가 제재 검토 중"
2024-06-12 60
832
 신라가 키운 제주식당 22곳 백종원? 이부진이 '원조'다
2024-06-09 135
831
 젠슨 황 "삼성전자, 엔비디아 HBM 테스트 실패한 적 없어"
2024-06-04 53
830
 오늘 전공의 업무 복귀 명령 해제하고, 사표 수리한다
2024-06-02 33
829
 최태원 "100배 오류" 3시간 뒤…재판장 ‘세기의 이혼’ 판결문 정정
2024-05-30 49
828
 이재용·최태원·정의선 만난 UAE대통령 "한국에 애착 많다"
2024-05-28 32
827
 백령도 10년째 지킨 백발 의사 "환자 안 보면 의사 아니다"
2024-05-26 39
826
 하버드 등 美 대학 졸업식 잇따라 파행… “전쟁 반대” 집단퇴장
2024-05-25 27
825
 “北, 김정은 체제 반항 늘어… 이 시간 놓쳐선 안돼”
2024-05-22 32
824
 강경파 라이시 사망 후 이란은
2024-05-20 31
823
 "메모리도 먹겠다" TSMC, 삼성에 선전포고…HBM4 주도권 전쟁
2024-05-19 35
822
 中, '국빈방문' 푸틴에 베이징덕·러시아 노래로 대접
2024-05-16 35
821
 영남 국화 1000송이 들고 5·18 묘역 2000배…이준석 통합 행보
2024-05-15 30
820
 '세계 최강 전투기' F-22 한국 전개…한미 연합훈련 가능성
2024-05-14 28
819
 민희진 언급한 오세훈, 무슨일 "갑자기 뒤집는 정치 안한다"
2024-05-13 29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42   [다음 10개]
        처음으로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