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지역발전연구회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아이디

비밀번호

ID저장


제목: 2만명 주검 묻을 마른땅조차 없다…폭우가 할퀸 리비아
이름: * http://www.gwanjiyun.com


등록일: 2023-09-13 12:17
조회수: 36
< 2만명 주검 묻을 마른땅조차 없다…폭우가 할퀸 리비아 >
태풍 강타한 리비아 "홍수 사망자 5300명 넘었다"
11일(현지시간) 태풍 대니얼로인해 북아프리카 리비아의 한 마을이 홍수에 잠겼다.
북아프리카 리비아에서 홍수가 발생한 가운데,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
12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리비아 내무부 대변인은 동북부 데르나 지역에서만 사망자가 5300명을 넘었다고 밝혔다. 앞서 데르나 지역 당국은 사망자수를 2300명으로 집계했다.

태풍 대니얼은 지난 10일 오후 리비아 동부 지역을 강타했는데, 대부분의 피해 지역은 해안 도시인 데르나에 집중됐다. 동부 리비아 정부의 하마드는알마사르는 홍수로 인해 재난 지역으로 선포된 데르나 지역 전체가 휩쓸려 갔다면서 “수천 명의 시민이 거주하는 데르나시 전체가 바닷속으로 사라졌다”고 했다.

리비아 동부지역에 폭풍우가 강타한 가운데 홍수가 발생한 도시의 모습.
군의 지원을 받는 구조 대원들은 현재 피해 지역에서 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나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 고립된 수백명의 주민들은 아직 구조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데르나는 한때 이슬람국가(IS)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통제됐지만, 현재는 리비아 동부를 장악하고 있는 러시아 지원 민병대 지도자 칼리파하프타르 지휘 아래 있다.

리비아 당국은 동부 키레나이카의 3개 지역을 재난 지역으로 선포하고 국제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압둘 하미드 알-드베이베 총리가 이끄는 리비사 서부 정부는 임시 각료 회의에서 3일간의 국가 애도 기간을 선포했다.

'대홍수' 리비아 사망자 6천명으로 늘어…1만명 넘을 수도
"시신 수십구씩 해안으로 밀려와"…2천구 수습·절반 매장
유엔 "피해 도시 이재민 3만명"…세계 각국 지원 잇따라
2만명 주검 묻을 마른땅조차 없다…폭우가 할퀸 리비아

대피 급한데 집에 있어라?…커지는 리비아 대홍수 책임론
'두 정부' 엇갈린 지시 의혹…"90분 만에 도시 전체 휩쓸어"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759
 그들은 '집' 아닌 '잡'을 원한다…은퇴 '거부'한 79%의 항변
2023-09-29 0
758
 월북 美병사, 2달만에 귀국…“오늘 새벽 텍사스주 미군기지 도착”
2023-09-28 6
757
 '시진핑 10년만 방한' 그린라이트?…대통령실 "협의 본격 추진"
2023-09-25 22
756
 천연 다이아몬드의 5분의 1 가격… ‘실험실 다이아’ 찾는 신혼부부들
2023-09-24 16
755
 “지구 수명 30년, 북금곰도 나도 멸종?”…3만 시민 거리로
2023-09-23 18
754
 경찰 '0∼6시' 심야 집회·시위 전면금지 추진
2023-09-22 24
753
 조정훈, 1순위 영입한 ‘무원칙’ 국힘
2023-09-20 35
752
 바이든 "이란 억류 미국인 석방 도운 한국 정부 등에 감사"
2023-09-18 26
751
 원전 협력부터 꺼낸 젤렌스키…리튬 광산 공동개발도 제안
2023-09-15 48
750
 검찰, 뉴스타파 반발 속 압수수색 집행…JTBC·기자도 대상
2023-09-14 33
 2만명 주검 묻을 마른땅조차 없다…폭우가 할퀸 리비아
2023-09-13 36
748
 모로코 강진 사망 2천명 넘어…맨손까지 동원한 구조 총력전
2023-09-09 60
747
 은신처에 1㎏ 골드바 101개·현금 45억…경남은행 직원 재판에
2023-09-08 100
746
 “野 막말 항의”…태영호, 이재명 단식현장 갔다가 쫓겨나
2023-09-07 45
745
 . 한총리 “공부 좀 하세요, 여러분”
2023-09-07 48
744
 “하루 딱 1000명만, 더는 오지 마”… 크루즈 관광 명소들도 뿔났다
2023-09-05 117
743
 북한이 2일 새벽 서해상으로 순항미사일 수 발을 기습 발사했다.
2023-08-31 75
742
 尹, 文정권 겨냥 “뜯어보니 전부 분식회계, 나라 거덜나기 직전”
2023-08-28 87
741
 스페이스X, 7번째 유인 우주선 발사 성공…4개국 우주인 탑승
2023-08-27 61
740
 "숨만 쉬어도 돈이 나가요"...보복소비는 고소득층 얘기였다
2023-08-24 59
-목록보기  -다음페이지  
1   2   3   4   5   6   7   8   9   10  .. 38   [다음 10개]
        처음으로
Copyright 1999-2023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