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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영장청구 임박에...이재명 “제가 어디 도망간답니까”

등록일: 2023-01-28 12:36

< 영장청구 임박에...이재명 “제가 어디 도망간답니까” >
‘檢출석’ 이재명, ‘답변 거부’ 예고…“진술서로 갈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사건 관련 검찰 조사를 받기 위해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출석하며 입장을 말하고 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대장동 및 위례신도시 개발사업 특헤 의혹 사건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했다. 대장동 개발 당시 성남시장으로 최종 결재권자였던 이 대표가 출석하며 대장동 의혹 수사가 정점으로 치닫고 있다.

28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장동 의혹’ 사건 피의자로 검찰에 출석했다.
이 대표는 대장동 개발 사업에서 민간에 과도한 이익을 몰아주고 성남시 측에 그만큼 손해를 끼쳤다는 ‘배임’ 혐의와 민간사업자들에게 성남시 내부 개발 정보를 넘기는 데에 관여했다는 ‘이해충돌방지법’ 위반 혐의 등을 받고 있다.
법조계에 따르면 이 대표 수사를 맡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 1·3부(부장검사 엄희준 강백신)는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이 대표의 배임 혐의를 위주로 100 페이지에 달하는 질문지를

‘檢출석’ 이재명, 오전 조사 끝난 듯…점심은 청 안에서 곰탕으로
대장동 개발 논란
‘檢출석’ 이재명, 오전 조사 끝난 듯…점심은 청 안에서 곰탕으로
“천화동인 1호에 이재명 몫 포함된다 생각”…‘대선자금 20억 얘기’
검찰은 2015년 민간업자들로부터 초과이익을 환수하는 조항을 빼고 대장동 업자들에게 특혜를 몰아주는 식으로 사업 공모지침서가 구성된 경위에 대해 이 대표를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

검찰은 초과이익 환수조항이 빠지면서 개발 시행사 ‘성남의뜰’ 지분이 7%에 불과한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 등 민간개발업자들이 총 7886억 원의 이익을 챙긴 것으로 보고 있다. 반면 지분 50%에 달하는 성남도시개발공사는 1822억 원만을 챙겼고 이 모든 과정이 이 대표의 승인 아래 이뤄졌다는 게 검찰의 시각이다.
이 대표는 33쪽 분량의 진술서를 준비해 검찰 조사에 응할 방침이다. 이 대표는 이날 공개한 진술서 서문을 통해 “중립성을 잃고 이미 기소를 결정한 검찰은 진실과 사건 실체에 관심이 없다”며 “검사의 모든 질문에 대한 답변은 진술서로 갈음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 대표 측 변호인에 따르면 이 대표는 진술서 외에 어떠한 진술도 하지 않을 예정이다.

이 대표는 관련 혐의를 전면 부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대표는 의혹이 최초로 제기된 2021년 9월 기자회견에서도 “대장동 개발은 민간 개발 특혜 사업을 막고, 5503억원을 시민 이익으로 환수한 모범적 공익사업”이라고 강조했다. 5503억 원은 성남도개공이 받은 1822억 원에 신흥동 제1공단 공원조성비 2561억 원, 서판교터널 등 기반시설 조성 비용 1120억 원을 합친 금액이다.

이날 이 대표의 출석은 제1야당 대표 신분으로 두번 째 검찰 출석이다. 이 대표는 10일 네이버, 두산건설 등 기업들로부터 성남FC 후원금을 받고 부동산 관련 특혜를 줬다는 ‘성남FC 후원금 의혹’ 사건 피의자로 검찰에 출석했다. 당시 이 대표는 10시 30분경 출석해 약 12시간 가량 검찰 조사를 받았다.

‘대장동 의혹’ 이재명 검찰 출석…“검사독재정권의 정적 제거”
반포대로 사이에 두고 진보·보수 시민들 대치
檢출석 이재명 “무도한 독재정권 폭압에 당당히 맞서 싸워 이기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하기 전 지지자에게 인사하고 있다
“천화동인 1호에 이재명 몫 포함된다 생각”…‘대선자금 20억 얘기’ 증언도

이재명 檢출석날 尹모형 등장…4년 전 그때로 돌아간 서초동
이재명 '대장동 의혹' 12시간반 검찰 조사…李 "기소하려 조작"
진술서로 혐의 전면 부인…검찰 2차 출석 요구 거부할 듯
李 "조사 지연해 인권침해" vs 檢 "상세히, 신속히 진행" 마찰

조사 마친 이재명 “檢, 수사 아닌 정치…기소 목표로 조작”
이재명, 12시간만에 나와…“檢, 기소 목표로 조작”
이재명 "檢, 기소 목표로 조작 느낌"…10시간30분 조사 종료
李 '2차 소환 불응' 시사…검찰, 곧 구속영장 청구할 듯
혐의 내용 방대해 조사시간 부족했고 진술서 내용 빈약 판단
체포동의안 국회서 부결되면 불구속기소 전망

이재명 추가출석 거부 의사… 檢, 영장청구 방침
李, 28일 피의자 신분 검찰 출석
‘대장동 의혹’ 12시간30분 조사받아
檢, 31일 또는 1일 李 재출석 요구
李 “檢, 수사 아닌 정치” 불응 시사

이재명 "유동규 범죄, 몰랐다"…대장동 공소장엔 '15년 인연'
李, 유동규로 상한선 그어…"시장과 소통하는 실세" 주장 전면 부인
조국과 이재명의 ‘데칼코마니’ 같은 시간
28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대장동 의혹과 관련해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가운데 청사 밖에서 이 대표 지지자들과 보수 단체가 서로 맞불 집회를 열었다

"쌍방울 김성태, 北인사 접촉 때…이재명 지사와 통화했다"
김성태 “中서 北인사 만날 때 이화영이 바꿔줘 이재명과 통화”
김성태 “이재명 방북 위해 北에 300만달러 더 보냈다”
김성태 “2019년 北리호남 만난 뒤 이재명 방북 위해 300만달러 송금”
쌍방울 김성태, 검찰서 2019년 대북송금 관련 진술

이재명, 모친 빈소 찾은 김성태 측근에 “김 회장 꼭 만날 것”
박홍근 “이재명 체포동의안 자유투표로…지도부가 신경써라”
김성태 ‘대선 졌다’ 실망… 이화영, 이재명과 통화해 안심시켜
'800만 달러 대북송금' 캔 검찰 "이재명 제3자 뇌물죄 불가피"
“이재명, 김성태와 최소 4회 통화… 작년엔 ‘쌍방울 난감해져’ 말해”

거리로 나온 野…이재명 “난 짓밟아도 민생 짓밟지 말라”
2016년 박근혜 퇴진 촉구 이후 처음
민주당 10만명, 경찰 2만여명 추산
이재명 20여분간 연설
이재명 "尹정권에 경고…나는 짓밟아도 민생을 짓밟진 말라"

"방북은 李 위한 것"…檢, 이재명에 'MB 유죄' 그 카드 쓰나
'대장동 의혹' 이재명 2차 출석…李 "배임 증거 더 안나와"
13일 만에 배임·부패방지법 등 혐의 피의자로 재출석
"유검무죄 무검유죄…민생에 무심한 정권, 정적 죽이기 칼춤" 비판
이재명 '대장동 의혹' 11시간 조사 종료…李 "부당한 처사"

이재명 “권력으로 사적 보복”… 檢, 내주 구속영장 청구
李 “檢출석 3번째, 억울하고 힘들어”
檢조사 뒤 “새로 제시된 증거 없어”
檢, 대장동 428억 뇌물약속혐의 추궁
성남FC-대장동 의혹 묶어 영장 방침

거리로 나선 169석 巨野
검찰 “정성호의 정진상 면회, 입단속 의심…이재명 영장 여부 곧 결정”
檢, 이재명 영장 곧 결정…李 "제가 뭐 어디 도망간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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